배우 박신혜가 이른 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 사진과 함께 독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박신혜는 12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만 촬영장으로”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자신이 사는 지역의 투표소 안내 표지판 옆에 서서 투표를 하고 나서의 뿌듯한 감정을 전했다. 그는 투표 시작 시간인 6시가 조금 지난 시간부터 투표소를 다녀오며 이번 선거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이어 그는 거듭 투표를 독려하며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촬영장으로 향하는 것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박신혜의 투표인증 사진을 보고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투표하는 모습 보기 좋다” “투표 인증샷 훈훈하다” “나도 빨리 투표하러 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2013년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윤시윤, 김지훈, 고경표 등 매력 넘치는 이웃집 꽃미남들을 무장해제시키는 묘한 매력의 여주인공 고독미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