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대성산업 디큐브백화점에 패션 편집매장 ‘로이스앤루이스’가 단독 입점했다.
로이스앤루이스는 아베크롬비나 홀리스터, 갭 등 트렌드 브랜드와 쥬시 꾸뛰르, 마크 제이콥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망라하는 다양한 제품을 갖춘 편집매장이다. 디큐브백화점 내 매장 규모는 360여㎡이다. 기존 패션 브랜드 매장보다 제품 순환을 빠르게 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가격은 일반 매장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이스앤루이스는 오픈을 기념해 아베크롬비 티셔츠(3만5000원)와 홀리스터 티셔츠(5만9000원), 점퍼(7만9000원) 등을 특가로 판매한다.
또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00원이나 텀블러를 증정하는 등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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