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의 해이가 ‘섹시 산타 귀요미 동영상’ 플레이어를 크리스마스 1주일 여 앞두고 공개해 화제다.
해이는 지난 9일 홍대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산타 화보촬영 현장에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귀요미송을 즉석에서 선보였으며 이 동영상이 공개돼 여러 포털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해이는 모자브랜드 화보 촬영 중 “요즘 유행하는 노래 ‘귀요미 송’을 배웠다”고 한 뒤 “1+1은 귀요미, 2+2는 귀요미, 3+3도 귀요미, 4+4도 귀요미”라며 애교를 선사했다.
비키니 해이는 천진난만한 아이같은 모습과는 달리 서울외고 수석입학에 현재 한국외대 프랑스학과에 재학 중인 엄친아로 알려졌다. 또한 4개 외국어을 능통하게 구사하는 언어영재로 아이돌가수 데뷔시절부터 온라인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비키니 해이 산타귀요미 플레이어 중독성 쩐다”, “아이돌걸그룹 대표 섹시귀요미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타팩토리 관계자는 “걸그룹 비키니(재인 ,해이, 라라)는 현재 공연행사 스케쥴과 음반 막바지 녹음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특히 리더 재인은 신인 걸그룹으로서 뿐 아니라 TV CF모델로서도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어 2012년 마무리 시기에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