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소외계층 아동 재능계발을 지원하는 <꿈나무 희망펀드> 기금 총 1,000만원을 NGO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전달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엠게임 <꿈나무 희망펀드> 나눔사업은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특별한 재능을 보유한 아동을 지원하고자 2011년 시작된 나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회사의 후원금을 모아 총 1,000만원을 지원하게 되었다.

2012년 <꿈나무 희망펀드> 후원금 전액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 있지만 '태권도'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유한 1명의 아동에게 특별 지원되며, 재능 계발에 필요한 훈련비, 장비구입비, 체력 단련비 등 다양한 교육비 형태로 쓰여진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여러 가지 경제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은 직원들이 나눔 사업에 동참하고 관심 가져주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 시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교육, 문화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꿈나무 희망펀드>를 비롯하여 매월 소외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매칭펀드>, 게임 회원들과 함께하는 <엠게임 놀이터> 건립 및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문화체험활동 <행복한 오후2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www.mgame.comwww.childfund.or.kr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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