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희선이 자연미인이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희선은 “정말 한군데도 수술은 안했느냐”는 MC들의 돌직구에 “전혀 수술은 하지 않았다. 이런 이야기 들으면 좋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수술 안한 것은 안한 사람이 안다”며 김희선과 함께 자연미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MC들은 김희선에 ‘턱은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김희선은 “제가 진짜 사각턱이다. 앞머리를 내리고 옆머리를 풀고 해서 가리고 있다. 겁이 많아서 수술은 못한다”며 “내가 왕성하게 활동할때는 수술하면 안 되는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시술은 했느냐’는 질문에 김희선은 “주사만 맞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김희선은 평소 운동을 전혀 안한다고 밝히며 “출산 후 30킬로그램이 쪘고 모유수유로 21킬로그램이 빠졌다”며 “나머지 9킬로그램은 고스란히 있다”고 말했다.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60킬로그램은 안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