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글로벌 덴털 이미징기업 바텍(043150ㆍ사장 오세홍ㆍ사진)은 지식경제부 선정 ‘2012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바텍의 전산화 단층 엑스레이 촬영장치(치과 진단용 디지털 파노라마 장치)는 지난 2009년 이 분야 최초로 세계일류상품에 지정된 이래 올해까지 4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대한민국 수출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지경부에서 부여하는 공식 인증으로, ▷세계 시장 규모 연간 5000만달러 이상 ▷수출 규모 연간 500만달러 이상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등의 기준에 의해 선정된다.

오세홍(기업인/바텍사장)
글로벌 덴털 이미징기업 바텍(043150ㆍ사장 오세홍ㆍ사진)은 지식경제부 선정 ‘2012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바텍의 전산화 단층 엑스레이 촬영장치(치과 진단용 디지털 파노라마 장치)는 지난 2009년 이 분야 최초로 세계일류상품에 지정된 이래 올해까지 4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오세홍(기업인/바텍사장) 글로벌 덴털 이미징기업 바텍(043150ㆍ사장 오세홍ㆍ사진)은 지식경제부 선정 ‘2012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바텍의 전산화 단층 엑스레이 촬영장치(치과 진단용 디지털 파노라마 장치)는 지난 2009년 이 분야 최초로 세계일류상품에 지정된 이래 올해까지 4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바텍은 디지털 엑스레이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13개의 법인과 70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70%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올해 출시된 ‘PaX-i(팍스아이) 시리즈’가 있다. 3월에 2D 제품을, 9월에 CT(3D) 제품을 출시했으며, 유럽을 비롯해 중국 아시아 중동 CIS 등 신흥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명: 오세홍 바텍 사장이 신제품 ‘PaX-i3D’를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