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리시브골드’
악몽과도 같은 연말연시가 찾아왔다. 잦은 송년회와 신년회로 과음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자칫 만성 피로에서부터 간 질환에까지 다양한 질병에 걸리기 쉽다.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면 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적어도 2~3일 정도는 간에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한다.
또한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비타민ㆍ무기질 등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이를 위해서는 간 건강을 지켜주는 보조제인 간장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성분은 간에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인 ‘밀크시슬(실리마린)’ 제제다. 밀크시슬은 간 보호 기능과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세포막을 안정화시키고 세포막 투과를 조절해 간 독성 물질이 간세포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준다. 또 리보솜 RNA 합성 촉진제로서 간 재생산을 촉진하며, 간세포가 근섬유아세포로 변하는 것을 막아 간경변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준다.
JW중외제약이 최근 리뉴얼 출시한 ‘리시브골드’는 간을 보호해주는 밀크시슬엑스를 고용량(350㎎ㆍ1캡슐)으로 함유해 독성 간 질환과 만성 간염, 간경변 등에 효과적인 간 영양제다. 또한 간 질환에 따른 육체 피로와 전신 쇠약감, 식욕 감퇴 등의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액상제를 함유한 연질 캡슐 제형으로, 경질 캡슐제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보통 간장약은 술 먹은 다음날 먹는 것이 일반적인 데 반해, 리시브골드는 하루 1캡슐씩 매일 복용해 잦은 접대와 음주에 지친 직장인들의 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흔히 ‘침묵의 장기’라 불리는 간은 사전에 징후가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리시브골드는 일반 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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