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가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11일 “보아가 오는 1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BoA Special Live 2013 ~Here I am~’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BoA가 데뷔 후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단독 콘서트이자, 올해 정규 7집 앨범 ‘온리 원(Only On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보아의 다채로운 음악과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또 보아는 이미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를 비롯해 대규모 콘서트를 성황리에 펼치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단독 콘서트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보아는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시즌2’의 심사 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