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은 멋진 풍경화를 항상 만들어 준다. 흰 도화지 위에 ‘형형색색’의 스키복을 입은 스키어들이 나름대로의 곡선을 보여주며 물감을 풀어 그림을 그린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멋진 풍경이다. 지난 9일 경기도 이천의 한 스키리조트에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새통이다.
스키장은 멋진 풍경화를 항상 만들어 준다. 흰 도화지 위에 ‘형형색색’의 스키복을 입은 스키어들이 나름대로의 곡선을 보여주며 물감을 풀어 그림을 그린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멋진 풍경이다. 지난 9일 경기도 이천의 한 스키리조트에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새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