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은 멋진 풍경화를 항상 만들어 준다. 흰 도화지 위에 ‘형형색색’의 스키복을 입은 스키어들이 나름대로의 곡선을 보여주며 물감을 풀어 그림을 그린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멋진 풍경이다. 지난 9일 경기도 이천의 한 스키리조트에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새통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9일 휴일을 맞아 경기도 이천에 한 스키리조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리려는 사람들로 인산이해를 이루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09
9일 휴일을 맞아 경기도 이천에 한 스키리조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리려는 사람들로 인산이해를 이루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09
9일 휴일을 맞아 경기도 이천에 한 스키리조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리려는 사람들로 인산이해를 이루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09 9일 휴일을 맞아 경기도 이천에 한 스키리조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리려는 사람들로 인산이해를 이루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