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전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ㆍ사진)은 최근 방글라데시 다카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4회 세계스카우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APR)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강 회장은 한국스카우트 총재 재임기간(2008~2012년) 개최된 제38차 세계스카우트총회(161개국 1000명)의 조직위원장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전 세계 지도자에게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APR 공로상은 적극적인 지원과 헌신으로 회원국에서 본받을 만한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강 회장이 최초로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