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태희가 과거 도서관에 등장한 사진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서관에서 포착된 김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태희는 도서관 책장 앞에 쪼그리고 앉아 전자사전을 보며 공부에 열중한 모습이다. 수수한 차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지난 2005년 김태희가 아이리버의 전자사전 딕플을 광고할 때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충 입은 듯 해도 얼굴에서 빛이 난다”, “언제 어디서든 굴욕없는 미모”, “김태희가 실제로 도서관은 아수라장 됐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현재 2013년 3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제)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