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대우백화점은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 부녀회와 함께 부산 YWCA 새터민 지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 부녀회와 연계해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했던 자선대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부산 YWCA 새터민 지원센터의 설명을 통해 부산지역 새터민들의 삶과 새터민 지원센터의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후원금은 부산 YWCA 새터민 지원센터를 통해 부산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쓰여질 예정이다.

대우백화점 관계자는 “자선대바자회 수익금을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의 체계적인 정착을 돕는 일에 사용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새터민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부산 YWCA와 연계해 다양한 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서면 최초의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인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에서는 도심의 명품 주거단지에 걸맞은 명품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부산시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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