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0년 국토해양부 발표 기준, 가장 비싼 연예인의 집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조영남의 집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조영남의 집을 찾았다.
그림과 음악을 하는 조영남의 집 답게 화이트 벽으로 꾸며진 깔끔한 거실은 이렇다할 인테리어 대신 그가 직접 그린 그림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의 집의 가장 큰 매력은 비단 가격만은 아니었다. 밤이 되면 한강을 내려다보며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은 누구라도 흠뻑 반할 만한 경관이었다.
지난 2010년 국토해양부 발표 기준 가장 비싼 연예인 집 1위로 선정됐던 조영남의 청담동 빌라는 당시 60억원 이상의 시세로, 한강 조망권 외에도 극장, 와인바, 피트니스, 세대별 개인 창고 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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