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홀딩스 계열 동화자연마루(대표 엄흥준)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제3회 스마트 앱 어워드’에서 ‘생활정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앱 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올 한 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 2월 선보인 ‘셀프 홈 스타일링 애플리케이션’<사진>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앱은 가상 시공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기능을 갖춰 소비자에게 실내 인테리어를 바꾸고자 고민하는 해결해준다. 시뮬레이션으로 구현된 공간을 사진 파일로 저장해 SNS로 공유할 수도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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