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3일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 내 LH홍보관에서 신사옥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짓는 신사옥은 총 공사비 307억원에 지하1층 지상5층의 연면적 1만508㎡에 이르는 규모다.
이 날 착공식에는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차관,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임성훈 나주시장을 비롯한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한편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는 183만㎡ 규모로 총 15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인구 5만 여명의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환경과 자족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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