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루시아가 OBS의 시민 투표 참여 약속 캠페인 ‘2012 희망의 선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 캠페인은 재외국민의 투표 약속 영상 등을 통해 국민들의 투표 참여를 유도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루시아는 캠페인의 유일한 연예인 홍보대사로 나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루시아는 최근 EP ‘데칼코마니(Decalcomanie)’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 중이다.
OBS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루시아의 모습이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투표 참여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루시아의 홍보대사 위촉식은 6일 오전 11시 OBS에서 진행되며, 오는 캠페인은 7일부터 O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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