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우(왼쪽 네 번째) 지식경제부 장관, 김균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다섯 번째) 등이 지난 4일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열린 신고리 1, 2호기 종합준공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신고리 원전 1, 2호기는 안전성과 경제성이 대폭 향상된 개선형 한국 표준원전으로 7년 만에 준공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일 오전 개선형 표준원전 신고리 1,2호기 준공식이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효암리 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1발전소에서 열린 가운데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사진 가운데)이 테이프커팅식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일 오전 개선형 표준원전 신고리 1,2호기 준공식이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효암리 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1발전소에서 열린 가운데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사진 가운데)이 테이프커팅식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일 오전 개선형 표준원전 신고리 1,2호기 준공식이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효암리 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1발전소에서 열린 가운데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사진 가운데)이 테이프커팅식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일 오전 개선형 표준원전 신고리 1,2호기 준공식이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효암리 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1발전소에서 열린 가운데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사진 가운데)이 테이프커팅식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일 오전 개선형 표준원전 신고리 1,2호기 준공식이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효암리 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1발전소에서 열린 가운데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사진 가운데)이 테이프커팅식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일 오전 개선형 표준원전 신고리 1,2호기 준공식이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효암리 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1발전소에서 열린 가운데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사진 가운데)이 테이프커팅식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