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8월 말까지 글로벌 호텔 검색엔진 호텔스컴바인에서 씨티카드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씨티카드 홈페이지 내 호텔스컴바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호텔을 예약하고 씨티카드로 결제를 완료한 고객 모두에게 호텔 결제금액의 8%를 돌려준다. 오는 8월 31일까지 결제한 금액에 한해 적용되며 신청된 캐시백은 결제월 다음 달 지급된다.

더불어 기간 내 해당 페이지를 통해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무료 숙박권 이벤트에도 응모 가능하다. 방콕, 홍콩, 괌, 싱가폴, 발리, 제주 중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총 12명에게 4∼5성급 호텔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분주하게 휴가계획을 세우고 있을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씨티카드 홈페이지(www.citicard.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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