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스타제국 측은 11월 30일 “청소년들의 멘토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팝핀현준이 스트릿댄스의 대표주자로서 전국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3일부터 12월 2일까지 부산을 비롯한 전국 13개 시ㆍ도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는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가 펼쳐지는 행사로 엘리트 선수가 아닌 초ㆍ중ㆍ고교생 1만4천500명이 창작댄스와 궁도 등 3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생의 건강을 증진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평상시 스포츠클럽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운동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우정을 나눈다.

팝핀현준은 “청소년들의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활동을 위한 창작댄스를 장려하는 대회가 열리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 창작댄스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 학창시절의 멋진 추억을 만들고, 즐거운 신체활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열린 마음으로 창의력이 향상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긍정적이고 바른 인성을 갖게되어 청소년들의 일탈방지에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긍정적인 예술활동을 더욱 더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