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원·동두천 기상대는 5일 오후 5시30분을 기해 수원, 성남, 용인, 의정부, 고양 등 경기지역 23개 시·군의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광주, 이천, 안양, 여주, 양평, 남양주, 가평, 포천 등 8개 시·군의 대설주의보는 발효 중이다.

기상대는 이날 오후 9시까지 1~3㎝의 눈이 더 내린 뒤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