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지난 23일 제24회 아산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 17년간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사장 김종기)이 대상인 ‘아산상’을 수상, 상패와 함께 2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 (뒷줄 왼쪽부터) 장정자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김유후 변호사, 한승주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이홍구 서울국제포럼 이사장, 이경숙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앞줄 왼쪽에서 8번째) 청소년폭력예방재단 김종기 이사장 등이 시상식이 끝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