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강신철ㆍ사진)은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1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통령상은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이 수상하며, 국무총리상은 한화케미칼 울산1공장, 한국남부발전 하동화력본부, 이민규 한국소방안전협회 선임연구원이 받았다.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등 16개 기업, 단체, 개인이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했다.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기관은 소방검사를 3년간, 행안부장관상과 소방방재청장상 수상기관은 2년간 면제받는다.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