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강신철ㆍ사진)은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 11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통령상은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이 수상하며, 국무총리상은 한화케미칼 울산1공장, 한국남부발전 하동화력본부, 이민규 한국소방안전협회 선임연구원이 받는다.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등 16개 기업, 단체, 개인이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한다.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기관은 소방검사를 3년간, 행안부장관상과 소방방재청장상 수상기관은 2년간 면제받는다.
대한민국안전대상은 한국안전인증원이 소방방재청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업장, 단체,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2002년 제정했다.
◇대통령상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국무총리상▷한화케미칼 울산1공장 ▷한국남부발전 하동화력본부 ▷이민규(한국소방안전협회)◇행정안전부장관상▷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한국남부발전 영월천연가스발전소 ▷네오뷰코오롱 ▷이마트 성수점 ▷현대정보기술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넥솔론 익산공장 ▷두산건설 해운대AID재건축현장 ▷최종만(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문경소방서 용궁의용소방대 ▷MTK방재시스템 ◇소방방재청장상 ▷원익머트리얼즈 ▷한미정밀화학 ▷부천시시설관리공단(부천체육관) ▷이마트 포천점 ▷레존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