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상윤이 최고의 엄친아로 우뚝 섰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특집으로 이보영 이상윤 박해진 박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 중인 이상윤은 “이번학기는 다니고 있다”라며 “졸업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이에 MC들이 “서울대 물리학과에 들어가려면 상위 몇% 안에 들어야 하나?”라고 직접적으로 묻자 이상윤은 “전국 상위 1%다”라고 답했다.

전국석차를 묻는 질문에는 “교육정책상 등수는 미공개다. 나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윤은 400점 만점에 370점이라는 수능점수를 공개, 최고의 엄친아로 등극했다.

이상윤(배우)
배우 이상윤이 최고의 엄친아로 우뚝 섰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특집으로 이보영 이상윤 박해진 박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 중인 이상윤은 “이번학기는 다니고 있다”라며 “졸업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이상윤(배우) 배우 이상윤이 최고의 엄친아로 우뚝 섰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특집으로 이보영 이상윤 박해진 박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 중인 이상윤은 “이번학기는 다니고 있다”라며 “졸업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