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힐즈, 테크노폴리스에 이어 대박분양 이어질 듯...
16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서한이다음 레이크뷰가 대박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달서구에서 가장 쾌적한 주거지로 손꼽히는 월광수변공원 인근에 롯데캐슬 이후 10여년만에 분양하는 새아파트로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부터 내방객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공개첫날 문이 열리기 전부터 시작된 대기줄은 마감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이어졌고, 주말까지 3일동안 2만여명(분양대행사, 대영레데코 집객기준) 방문에 수십개의 ‘떴다방’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 나온 부동산중개업소 대표는 “2008~2009년 달서구에 공급물량이 단 한 채도 없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다 월광수변공원을 도보로 누리는 친환경입지에 3.3㎡당 700만원대 초반의 저렴한 분양가, 중도금무이자, 발코니확장 무료시공까지, 실수요자입장에서 좋은 조건은 다 갖춘 서한이다음 레이크뷰가 인기 있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를 관람한 주부들은 한 차원 높아진 설계에 감탄했다. 인근 아파트에 사는 한 주부는 “공원 가깝고 전망 좋은 곳은 대부분 대형아파트의 몫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자리에 중소형단지를 지어주는 서한에게 고맙기까지 하다.”면서 “ 모델하우스에서 현장이 내려다보이니 꼭 당첨되어 이곳에 살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밝혔다.
붙박이장, 신발장, 드레스룸 등 기존의 수납공간 외에 인테리어 선반수납장과 코너 선반수납장, 다양한 주방수납장, 냉장고/김치냉장고 별도공간, 양면 현관수납장, 양면 드레스룸 등 다양한 아이디어수납에 주부들은 찬사를 보냈다. 자칫 데드 스페이스가 될 수도 있는 공간을 실용적인 수납공간으로 승화시킴으로써 공간극대화를 실현해 실제로 살림 사는 주부눈높이에서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고 칭찬했다.
서한이다음 레이크뷰는 지하 2층, 지상 11~22층 8개동 규모에 총 633가구로 건설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136가구, 59㎡B 38가구, 84㎡A 166가구, 84㎡B 192가구, 84㎡C 61가구, 97㎡ 40가구다. 전체 가구의 93.7%가 전용 84㎡ 이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일부세대에서 산과 호수조망이 가능하며, 남향위주 동 배치와 바람길을 낸 필로티설계, 쾌적한 데크설계, 중앙수변광장 조성 등 에코입지에 어울리는 자연친화 아파트로 설계됐다.
청룡산과 월광수변을 걸어서 누리는 친환경 입지에 4차순환도로 내년 5월 개통예정으로 수성구 범물동까지 10분대, 신서동 혁신도시까지 20분대에 연결된다. 지하철1호선 상인역이 약1,5km 거리에 있으며, 앞산순환도로, 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인 대현고속화도로, 달서대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 앞에 유치원이 있으며 상원초, 도원중∙고, 월촌초, 상인초, 영남중∙고교와도 가깝다. 롯데백화점 상인점과 홈플러스, 이마트 등 쇼핑시설과도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주)서한의 김민석 팀장은 “ 서한이다음 레이크뷰는 (주)서한이 지역 대표 건설사로서 지역민들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소비자들이 원하는 평면, 제품 수준은 물론, 역외 건설사보다 경쟁력있고,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 분양가를 적용하였습니다. 2012년은 펜타힐즈와 대구테크노폴리스에 이어 서한이다음 레이크뷰의 성공분양으로 2012년을 ‘서한이다음의 해’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하고 “ 1,2순위 자격이 되시는 분은 미리미리 청약서류를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24일 올 한해 분양한 서한이다음 3개 단지 계약자와 레이크뷰 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서한가족 한마음 등반대회’를 달서구 청룡산에서 열어 감사와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22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1차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무이자로 실수요자의 초기부담을 줄였고 발코니확장이 무료로 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월곡네거리앞, 현장입구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