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내전의 후유증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시에라리온에서 주말인 17일(현지시간) 대선과 총선이 치러진다. 야당 대통령후보 줄리어스 마다 비오의 한 열성 지지자가 15일 프리타운에서 열린 비오의 선거집회에 참가, 어니스트 바이 코로마 대통령 정부에 반대한다는 뜻으로 레드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