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는 해저터널건설 및 운용업체인 유라시아 터널(터키)에 566억4360만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18%에 해당하며 소유지분비율은 18.7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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