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강대식(53) 대구 동구의회 의장이 0.207% 만취상태 음주사고로 입건됐다.
21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강 의장은 지난 19일 오전 0시 50분께 대구시 동구 신서동 모 빌라 앞길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207%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그랜저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길가에 주차된 체어맨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강 의장을 소환해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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