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몽키점프’가 국내 오픈 마켓 3사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몽키점프’는 작년 11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Escape the Ape’의 최신작으로 T스토어를 시작으로 올레마켓, U+앱마켓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몽키점프’는 주인공 캐릭터 몽키 ‘JoJo’가 쫓아오는 킹콩을 피해 달아나는 내용의 점프 액션 게임으로 캐릭터를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 컴투스 허브를 이용해 전 세계 친구들 간 실시간으로 자신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어 게이머들의 승부욕을 자극시킨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