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훈제오리의 숨겨진 비밀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소비자 권익보호프로그램 ‘불만제로 UP’은 훈제오리에 숨겨진 비밀을 카메라에 담았다.
소비자들은 건강식이면서 동시에 문제도 많았던 훈제오리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까? 훈제오리를 먹을 수 있는 모든 곳을 긴급 점검한 ‘불만제로’ 제작진은 위생부터 원산지, 유통기한까지 꼼꼼히 살펴봤다.
그런데 훈제오리 한 마리의 중량이 다 다르다. 실제 홈쇼핑에서 구입한 훈제오리의 중량이 달랐다는 소비자도 있었다. 이에 제작진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훈제오리 20여 마리를 수거해 중량을 비교해 봤다.
또한 훈제오리 소비가 급증하면서 덩달아 중국산 훈제오리 수입도 급증했다. 실제로 시중에서 중국산 훈제오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문제는 중국산 훈제오리에서 멜라민과 항생제가 검출된 것. 중국 현지 점검을 위해 오리공화국 중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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