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은 교육기부 운동의 일환으로 ㈜대원플러스건설(대표이사 최삼섭, 사진)이 고등학교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 성금 2000만원을 후원하기 위해 오는14일 오후 2시에 부산시교육청에서 전달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지원되는 금액은 일반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중 급식비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을 위해 쓰이게 되며, 20개 학교에 1백만원씩 지원되고, 특히 열악한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대원플러스건설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 하고자 각종 기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장학 또는 기부 사업도 병행하고 있어 주의의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부산 최초 80층 초고층의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를 성공적으로 준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부산상공회의소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다수의 부산 기업이 국내 1000대 기업에서 밀려나는 불황에서도, 부산은행의 뒤를 이어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낸 지역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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