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전쟁에서 자꾸 져서 답답하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A 전쟁에서 패배하는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상대방보다 병력이 적거나 업그레이드 수준이 떨어질 경우, 병과 상성에서 불리하거나 통솔 장수의 수준이 낮을 경우에는 패배를 면하기 어렵다. 결국 승리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전반적인 군대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일방적인 패배를 면하는 몇가지 팁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휴전서’다.

‘휘 온라인’에서는 자신의 주변 성지가 적의 공격을 받을 경우 ‘휴전서’라는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어떤 경우라도 강제적으로 휴전 상태에 돌입한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다만, ‘휴전서’를 사용하게 되면 자신도 상대방을 공격할 수 없다.

아울러 낮은 레벨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두는 편이 좋다. 추천하는 두 번째 아이템은 ‘호령기’다. ‘호령기’는 일종의 자동방어 아이템이다. 자신의 성을 적이 침략했을 때 ‘호령기’를 사용하면 남아있는 장수 및 병사가 알아서 방어를 하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자신이 공격을 나간 사이 적이 처들어오는, 일명 ‘빈집털이’시 사용하면 효과가 높다.

‘봉화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봉화대’는 성지 밖에 출정준인 군대를 소환하는 건물로 레벨에 따라 먼 거리에 있는 아군도 한번에 소환할 수 있다. 또한 연맹에 가입돼 있다면 성지 내에 건설된 ‘역참’에 연맹국가의 동맹병력을 주둔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모두 임시방편에 불과하니 전쟁에서 지고 싶지 않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군대 양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웹게임 단신]‘열혈삼국2’, 김하율 홍보모델 발탁

넥스트퓨처랩이 서비스하는 신작 전략·전쟁 웹게임 ‘열혈삼국2’가 인기 레이싱 모델 김하율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지엠대우, 인피니티, 맥도날드 등 유명 브랜드 홍보모델로 이름 높은 김하율은 다양한 게임 홍보 뿐 아니라 게임 전문 방송 MC로도 활동한 바 있어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김하율은 앞으로 ‘열혈삼국2’와 관련된 이벤트, 홈페이지, 게임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게임 내에 직접 등장, 튜토리얼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팁을 주거나 플레이어와 대화를 하는 하녀시스템에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유저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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