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최여진이 데뷔 10년 만에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한다.

최여진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체널 패션엔 ‘팔로우 미(Follow 美)’에서 MC를 맡으며 자신의 싱글하우스를 전격 공개한다.

최여진은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러브하우스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일반적인 인테리어 시공 비용보다 3천여 만원을 절약한 DIY(Do It Yourself)인테리어를 통해 취향에 맞는 가구를 맞추고 직접 벽에 페인트를 칠하며 한 달을 고생했다.

최여진은 “MC를 맡게 된 프로그램 ‘팔로우 미’에서 처음 집을 공개하게 돼 뜻 깊다”며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연예인의 판타지가 느껴지는 집이 아니라 평범한 집이었기 때문이다. 크고 좋은 집은 아니더라도 작은 소품 하나하나 직접 구매하고 페인트 칠까지 직접 해가며 꾸몄기에 더욱 애착이 가는 곳”이라 고 밝혔다.

이 밖에도 최여진은 이날 건강한 몸매를 만드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최여진의 인테리어 감각과 피부관리 비법 등 뷰티시크릿이 공개되는 ‘팔로우 미’는 오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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