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 재인의 시크한 매력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재인은 데뷔 이후 8등신 황금비율의 몸매로 광고모델업계에서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다.
이번에 소속사 공식사이트에 공개된 사진 속의 재인은 173cm의 장신으로 심플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시크한 모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재인은 또 관능미와 각선미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비키니의 장점 중 하나는 튼튼한 체력”이라며 “워낙 활동적인 성격에다 어려서부터 육상과 검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접해 강도높은 안무연습에도 불구하고 별도로 운동을 지속해 바쁜 스케줄도 무리없이 소화해낼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재인이 걸그룹 비키니(해이,라라) 멤버들과 신곡 및 각종 예정된 공연을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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