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X불사X’. 크리스마스가 왔지만, 크리스마스 같지 않다. 길거리에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이 나왔지만, 시민의 마음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 경기가 바닥이라 주머니도 얇아졌다. 들뜨고 흥이 나야 하는데 크리스마스의 징글벨도, 루돌프사슴코도 별로 반갑지 않다. 13일 서울 남대문상가의 모습이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남대문 시장에 벌써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크리스마스가 한달 보름여 남았지만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을 진열한 남대문시장 앞을 시민들이 추위에 잔뜩  움츠린채발길을 옮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남대문 시장에 벌써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크리스마스가 한달 보름여 남았지만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을 진열한 남대문시장 앞을 시민들이 추위에 잔뜩  움츠린채발길을 옮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달갑지 않은 크리스마스
남대문 시장에 벌써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크리스마스가 한달 보름여 남았지만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을 진열한 남대문시장 앞을 시민들이 추위에 잔뜩 움츠린채발길을 옮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남대문 시장에 벌써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크리스마스가 한달 보름여 남았지만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을 진열한 남대문시장 앞을 시민들이 추위에 잔뜩 움츠린채발길을 옮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달갑지 않은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