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최근의 현저한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수원 오목천동 지역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돼 지난 11월 1일 수원시에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 신청서를 접수 완료했다”면서 “또한 제3자배정 증자를 검토했으나 투자자가 제시한 신주인수관련 제반조건을 수용하지 못해 계획은 철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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