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엠게임(058630)은 8일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2에서 B2B관에 부스를 설치, 전세계 게임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또 ‘열혈강호2’ 옥외 이벤트 및 ‘나이트 온라인’ GNGWC 2012 최종 결승전 등 일반 방문객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엠게임의 정통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혈강호2’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동안 부산 벡스코 광장에 게임 내 등장하는 건물인 ‘풍운객잔’과 원작만화의 주인공 한비광의 딸 ‘한수연’ 동상을 설치하고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MMORPG ‘나이트 온라인’은 글로벌 유저들과 함께 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11일 오후 2시 10분부터 벡스코 내 컨벤션홀에서 북미, 유럽, 일본, 한국 대표팀이 참여해 글로벌 최강 클랜을 가리는 GNGWC 2012 최종 결승전을 개최한다. ‘나이트 온라인’은 이번 결승전을 기념해 지스타 2012의 개막일인 8일과 결승전 당일인 11일 이틀동안 GNGWC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매일 50명씩 총 1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