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유진 슈
[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SES 출신인 바다, 유진, 슈가 한 자리에 모였다.
바다는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진, 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 유진, 슈는 이미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SES로 활동할 당시의 인형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함께 바다는 “오랜만에 SES 회동이 있었다. 슈의 뮤지컬 컴백. ‘부활’이라는 작품. 무대 위에서 오랜만에 슈가 연기하고 노래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여전히 예쁜 목소리. 환경에 대한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슈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이 어울리는 작품이었다. 아름다운 환경을 지켜야겠다. 앞으로 계속 배우 유수영의 뮤지컬 무대를 보고싶다. 유수영 파이팅. 수영아 준비하느라 수고 많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지난 27일 막을 올린 뮤지컬 ‘부활-더 골든 데이즈’에서 뮤지컬배우 유수영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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