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소속 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또 시ㆍ도교육청은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특별감찰 활동을 실시하도록 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공직기강 특별감찰은 감사실 가용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뿐만 아니라,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무사안일, 공금횡령, 금품ㆍ향응수수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도 감찰하고, 적발된 공직자는 무관용 원칙하에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은 교육감 재선거가 동시에 실시됨에 따라 감찰활동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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