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삼성중공업 소속 돌고래 축구단이 지난 28일 삼성그룹 전 계열사에 소속된 스포츠 동호회를 대상으로 개최한 ‘2012 블루윙즈컵 삼성 동호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는 126개팀, 2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난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대장정을 벌여왔다.
carrier@heraldcorp.com
carrier@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삼성중공업 소속 돌고래 축구단이 지난 28일 삼성그룹 전 계열사에 소속된 스포츠 동호회를 대상으로 개최한 ‘2012 블루윙즈컵 삼성 동호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는 126개팀, 2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난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대장정을 벌여왔다.
carrie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