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함종한)은 22일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자랑스러운 청소년 대상, Youth Hero Prize’ 수상자 5명을 시상했다.

2012년도 수상자로는 학술 부문 과학도 황세현<왼쪽부터> 군, 문화예술체육 부문 바이올리니스트 나누리 양, 사회봉사 부문 이요한 군, 진로 부문 국가대표 요리사 김영준 군, 스카우트 부문 김효준 양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수상자에게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증서가 수여됐다.

자랑스러운 청소년대상 위원회 문용린 위원장은 “올해의 수상자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분야에 뜨겁게 도전한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이라고 격려했다.


kw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