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T&D는 사업안정성 확보와 후순위채권 취득을 위해 용산호텔개발 유한회사에 4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대여기간은 2020년 5월 16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서부T&D는 사업안정성 확보와 후순위채권 취득을 위해 용산호텔개발 유한회사에 4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대여기간은 2020년 5월 1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