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홀딩스는 계열사인 주원과 그린을 각각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26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의 목적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위반사항을 해소하고, 자금운용 효율화 도모 및 신규사업기회 모색 등 경영 효율증대를 위한 합병 시너지를 바탕으로 주주가치 및 기업이미지를 제고하기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하림홀딩스에 대해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을 이유로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test1004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