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에스에프에이(056190)가 4분기 삼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로 수주 모멘텀(동력)이 발생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토러스투자증권 이성희 연구원은 8일 “올해 내내 지연됐던 삼성의 OLED 투자가 4분기부터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에스에프에이는 OLED 진공 물류 및 후공정 장비를 수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1% 감소한 1080억원, 영업이익은 12.3% 줄어든 13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