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국내 최고의 레이싱 팀인 쉐보레레이싱팀의 머신을 이제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레이싱게임 ‘히트더로드(HTR)’를 서비스 중인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이대호/edubox.com)가 쉐보레레이싱팀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에듀박스는 1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쉐보레레이싱팀 사무실에서 후원계약 조인식을 진행했으며, 레이싱게임 ‘히트더로드(HTR)’의 성공을 위해 쉐보레레이싱팀을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쉐보레레이싱팀은 CJ슈퍼레이스 5년 연속 클래스 종합우승을 달성한 국내 최정상의 레이싱 팀으로, 이번 에듀박스와의 후원 계약을 통해 최초로 게임 스폰서를 유치하게 된 것. 쉐보레레이싱팀은 가수 김진표씨가 소속되어 있는 팀으로도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쉐보레레이싱팀의 이재우감독은 “이번 기회로 많은 레이싱게임 유저들과 다방면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레이싱게임 ‘히트더로드(HTR)’를 통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에도 일조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듀박스(035290)는 이번 후원 계약을 계기로 쉐보레레이싱팀의 머신, 슈트, 드레스키트 등 실제 레이싱팀의 콘텐츠를 ‘히트더로드(HTR)’에 접목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쉐보레레이싱팀과 ‘히트더로드(HTR)’ 유저들과의 만남 등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경주용 차량 등 실제 쉐보레레이싱팀 관련 콘텐츠를 ‘히트더로드(HTR)’에 접목시켜 유저들이 게임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히트더로드(HTR)’ 공식 홈페이지(htr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