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글로벌 소재기업 한화L&C(대표 김창범)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한화와 함께 하는 해피 추석’ 행사를 열었다.

지난 26일 서울 구로 소재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한화L&C 김창범 대표와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L&C 임직원들은 가나, 일본, 중국, 필리핀 등 6개국 다문화가정 어린이 35명과 함께 명절 전통음식 만들기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특히, 직접 만든 전통음식을 지구촌사랑나눔이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 이주민쉼터 등에 전달해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과 희망을 전했다.

한화L&C 김창범 대표(두번쨋줄 오른쪽 두번째)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자연스레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되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다양한 행사와 후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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