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그동안 준비하면서 지치고 힘들기도 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무척 기쁩니다. 음악을 배워가며 곡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흥미롭지만, 지쳐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의 긴장과 흥분이, 그리고 끝난 후의 성취감이 매력적이어서 더욱 도전해 보고픈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