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짧은 추석 연휴라고 한숨 쉬지 말고 그동안 시청 못 한 인기 미드를 이참에 한 번 몰아서 볼까?”
티캐스트 계열 영화채널 스크린(SCREEN)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인기 시리즈들을 잇달아 선보인다. 미드 ‘왕좌의 게임(원제: Game Of Thrones)’ 시즌 2가 30일과 10월 1일 밤 12시에 각각 5회씩 연속 방송된다.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실제 테러사건을 토대로 만들어진 액션 첩보물 ‘스트라이크백(원제: Strike Back)’ 시즌 1이 10편 내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한 영화 ‘테이큰’의 리암 니슨 주연 ‘더 그레이(원제: The Grey)가 10월 1일 오후 11시에 TV 최초로 스크린에서 첫 방송된다.
FOX채널은 전 세계에 좀비 열풍을 몰고 왔던 ‘워킹데드(원제: The Walking Dead)’ 시즌 1, 2를 방송한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오후 10시부터 6회 연속으로 방송되는 ‘워킹데드’ 몰아보기는 오는 10월 ‘워킹데드 시즌3’의 방영 예정을 앞두고 특별히 마련됐다. ‘워킹데드’ 시리즈는 한국은 물론 미국과 영국, 남미,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