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올 3분기 이후 긍정적으로 봐야 하는 업종은 운송, 건강관리,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자동차와 부품, 보험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분기 어닝 쇼크 예상 업종은 전자와 전기제품, 증권, 유틸리티, 건설, 통신서비스, 화학 등이다.
27일 이대상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미 시장은 2012년 순이익이 아닌 12개월 포워드 순이익에 집중하고 있다”며 “따라서 12개월 포워드 순이익 기준으로 3개월 전 대비 추정치가 상향된 업종은 향후 긍정적으로 봐야 할 업종”이라고 설명했다.
운송, 건강관리,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자동차와부품, 보험 업종 등이 이에 해당된다.
반면, 3분기 어닝 쇼크 예상 업종은 전자와 전기제품, 증권, 유틸리티, 건설, 통신서비스, 화학 등이다. 그는 “3분기 어닝 쇼크 예상 업중을 2012년 순이익 추정치 하향 강도와 2012년 3분기 순이익 추정치 강도를 동시에 고려했다”며 “Ranking Score 방식으로 2012년 추정치, 2012년 3분기 추정치의 최근 기준으로 3개월 전 대비 변화율에 Raking을 매기고 동일 가중으로 scoring해서 선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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