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화성인’ 섹시 폭탄주녀가 폭탄주 비율 노하우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7년 동안 3만여 잔의 폭탄주를 마신 ‘섹시 폭탄주녀’ 백민영씨가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백민영씨는 가장 기본적인 폭탄주의 비율을 공개했다. 백민영 씨는 능숙한 솜씨로 제조법을 선보이며 “기본적으로 마시는 술이 양맥, 소맥이다. 양맥은 양주 반 잔에 맥주는 맥주잔 글자 바로 아래까지 거기에 얼음 하나가 딱 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명한 회오리 등 능숙한 제조법을 선보인 백민영 씨는 회오리 후 잔에 덮여져 있던 휴지를벽에다 던지며 “저 휴지가 잘 붙어야 그 날 운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경규는 “전세계적으로 술 잘 먹었다고 박수 받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폭탄주 회오리와 휴지 던지기 기술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yoon4698@heraldcorp.com